로마서 7:14~25

by 자유 posted Sep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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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두 마음이 싸우고 있어,

고통스러워했던 바울...

내가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어지는 나 자신을 자책하며 힘들어하는 바울...


구원이 믿음의 길의 출발이라면,

성화는 자기를 끊임없이 도려내는 과정이다.

내면의 소리 없는 영적 싸움을 해 나가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


스펄전은 이 말씀을 설교하며 내 안에 괴물이 있다 했다.

나도 어찌할 수 없는...


우선 인정해야 한다.

내 안에 나도 어쩔 수 없는 죄의 뿌리가 남아 있음을...

또한, 깨어 있어야 한다.

애통함이 축복이리라...

그리고, 생명의 성령의 법에 나를 복종시켜야 한다.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며...



22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에는 다른 법이 있어서 내 마음의 법과 맞서서 싸우며, 내 지체에 있는 죄의 법에 나를 포로로 만드는 것을 봅니다.
24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바울이 그립다.

영적인 애통함이 있다는 것이...

오늘 하루에도 나의 애통함은

세상을 향해 있는데...



오 주님!

당신을 향한 애통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