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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길, 길 위의 예수

    넓게 보면 길 위에 선 예수의 행보는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을 향하다가 다시 갈릴리로 ...
    Date2020.09.19 Reply0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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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도하고 있습니까?

    왜 기도해야 합니까? 기독교(교회)의 역사는 기도하는 사람들의 역사입니다. 기도는 바...
    Date2020.09.12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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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을 감아야 별이 보인다

    눈을 감아야 별이 보인다 별을 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작은 개울에 떼를 지어 움...
    Date2020.09.05 Reply0 Views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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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처음 가는 길

    아직도 가지않은 길은 없다. 다만 내가 처음 가는 길 일뿐이다. 누구도 앞서 가지 않은...
    Date2020.08.27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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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시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며

    지난 3월과 4월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넉 달이 지난 지금, 우리는 다시 온라인 예배를...
    Date2020.08.22 Reply0 Views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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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생각(生覺), 사각(死覺), 자각(自覺)

    웹상에서 읽었던 어느 목사님이 하신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
    Date2020.04.25 Reply0 Views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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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나를 붙들지 마라 Noli me tangere

    요한복음 20:11-18은 빈 무덤 앞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막달라 마리아의 만남을 이야...
    Date2020.04.18 Reply0 Views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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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주님 부활을 감사하며

    도종환 님은 그의 시, “다시 오는 봄”에서 이렇게 노래합니다.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 ...
    Date2020.04.11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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