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藥)과 독(毒) 사이

    20190120 맑은 소리 약(藥)과 독(毒) 사이 우리가 다양한 항생제를 복용할 때마다 장에 있는 미생물이 대부분 죽는다. 상황을 되돌리려면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며, 많은 미생물이 영원히 사라져버린다. 어린이가 항생제를 먹는 경우 크론병, 당뇨, 비만, 천식에 걸릴 ...
    Date2019.01.21 ByGod'sShadow Reply0 Views0 new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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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력서

    이상하게도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이 부끄러움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온갖 숫자를 통해 증명하기를 요구 받을 때,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다. 내가 누군인가를 증명하기 위해 왜 주소와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와 신용카드번호를 내...
    Date2018.12.17 ByGod'sShadow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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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강림절을 아십니까?

    세상의 달력은 1월 1일이 새해의 출발이지만, 교회의 달력은 예수님의 탄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인류 역사의 기원전과 기원후를 나누는 그 역사의 분기점이 되시는 분,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탄생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는 기원전과 기원후를 구분합니다. 아마도, 이것...
    Date2018.12.09 ByGod'sShadow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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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 강림절 특새를 시작하며

    어느 선배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목회자의 영적 권위가 아주 분명하게 세워지는 자리는 장례예배 때다... 무슨 말인가 했더니, 평상시에는 무관심하게 예배 드리다가도, 장례 예배 때가 되면, 유가족들이 은혜 받을 준비를 하고 다 앉아 있다는 거에요... 왜 ...
    Date2018.12.06 ByGod'sShadow Reply0 View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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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
    Date2018.11.06 ByGod'sShadow Reply0 Views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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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살 영성교회

    생일파티라는 것을 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요즘은 생일에 뭘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만, 학교 다닐 때, 생일 때마다 소소한 여행을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생일이 되면, 뭔가 의미 있는 날로 보내고 싶다는 그런 마음에, 인생에 대한 생각과 고민 이 ...
    Date2018.08.01 ByGod'sShadow Reply0 Views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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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끊임없이 기도하라

    기도에 대한 수많은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제가 생각하기에 기도는 주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 이것이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초점을 맞추면 우리는 늘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상황과...
    Date2018.07.23 ByGod'sShadow Reply0 Views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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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숲의 단상

    지난 5월부터 우리는 매주 나무 한 그루씩을 심고 있습니다. 벌써 6월 마지막 주일, 그러니까, 2잘이 지나고 있는데, 어떤 그림이 그려지세요? 나무를 하나씩 하나씩 심을 때는 잘 모릅니다. 이 나무들이 얼만큼 자랄지... 또, 그런 나무들이 풍성히 자라서 어떤 숲을 이...
    Date2018.06.25 ByGod'sShadow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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