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다림이 길을 엽니다

    주님 오심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강림절이 지나고 있습니다. 특별새벽기도회도 마지막 ...
    Date2019.12.15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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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지 잘린 버드나무

    어느 날 보니 솜씨 좋은 조경사들과 일꾼들의 노역으로 나무가 세워지기 시작했다. 낯...
    Date2019.12.07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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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 강림절을 시작하며...

    세상의 달력은 1월 1일이 새해의 출발이지만, 교회의 달력은 예수님의 탄생으로부터 시...
    Date2019.12.01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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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 당회사

    지난 한 해 동안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우리와 함께 동행하신 하나님, 2019년도...
    Date2019.11.24 Reply0 Views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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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잠시 멈춤!

    지난 한 주,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느샌가, 가을이 지나가는 끝자...
    Date2019.11.17 Reply0 Views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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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램브란트의 "탕자의 귀향"

    강렬한 빛의 화가라고 불리운 램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 7. 15~...
    Date2019.11.09 Reply1 Views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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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컴앤씨를 이렇게 도와주세요!!

    최초의 전도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빌립이 예수님을 나다나엘에게 소개했을 때 그의 첫...
    Date2019.11.02 Reply0 Views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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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ola Fide, sola Scriptura, sola Gratia

    마틴은 광부였던 아버지 한스 루터와 어머니 마가레타 사이에 태어났다. 1505년 7월에...
    Date2019.10.26 Reply0 Views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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