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인도하심 따라

by God'sShadow posted Sep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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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4~12


4   바나바 사울은, 성령이 가라고 보내시므로, 실루기아로 내려가서, 거기에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건너갔다.

5   그들은 살라미에 이르러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다. 그들은 요한도 또한 조수로 데리고 있었다.

6   그들은 온 섬을 가로질러 바보에 이르렀다. 거기서 그들은 어떤 마술사를 만났는데, 그는 거짓 예언자였으며 바예수라고 하는 유대인이었다.

7   그는 총독 서기오 바울을 늘 곁에서 모시는 사람이었다. 이 총독은 총명한 사람이어서, 바나바 사울을 청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다.

8   그런데 이름을 엘루마라고 번역해서 부르기도 하는 그 마술사가 그들을 방해하여, 총독으로 하여금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를 썼다.

9   그래서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마술사를 노려보고 말하였다.

10   "너, 속임수와 악행으로 가득 찬 악마의 자식아, 모든 정의의 원수야, 너는 주님의 바른 길을 굽게 하는 짓을 그치지 못하겠느냐?

11   보아라, 이제 주님의 손이 너를 내리칠 것이니, 눈이 멀어서 얼마 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안개와 어둠이 그를 내리덮어서, 그는 앞을 더듬으면서, 손을 잡아 자기를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12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게 되었고, 주님의 교훈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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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사람

    사도행전 13:13 13 바울과 그 일행은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건너갔다. 그런데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Date2020.09.20 ByGod'sShadow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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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 받은 사람들입니다

    사도행전 13:1~3 1 안디옥 교회에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나바와 니게르라고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과 더불어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마나엔과 사울이다. 2 그들이 주님께 예배하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기려 하는 일이 있다." 3 그래서 그들은 금식하고 기도한 뒤에, 두 사람에게 안수를 하여 떠나보냈다.
    Date2020.09.06 ByGod'sShadow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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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사도행전 12:20~25 20 그런데 두로와 시돈 사람들은 헤롯에게 몹시 노여움을 사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뜻을 모아서, 왕을 찾아갔다. 그들은 왕의 침실 시종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그를 통해서 헤롯에게 화평을 청하였다. 그들의 지방이 왕의 영토에서 식량을 공급받고 있었으므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21 지정된 날에, 헤롯이 용포를 걸쳐 입고, 왕좌에 좌정하여 그들에게 연설하였다. 22 그 때에 군중이 "신의 소리다.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하고 외쳤다. 23 그러자 즉시로 주님의 천사가 헤롯을 내리쳤다. 헤롯이 하나님께 영...
    Date2020.08.29 ByGod'sShadow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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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절망의 문을 여는 힘, 기도

    사도행전 12:6~19 6 헤롯이 베드로를 백성들 앞에 끌어내기로 한 그 전날 밤이었다. 베드로는 두 쇠사슬에 묶여, 군인 두 사람 틈에서 잠들어 있었고, 문 앞에는 파수꾼들이 감옥을 지키고 있었다. 7 그런데 갑자기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고, 감방에 빛이 환히 비치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고 말하기를 "빨리 일어서라" 하였다. 그러자 쇠사슬이 그의 두 손목에서 풀렸다. 8 천사가 베드로에게 "띠를 띠고, 신을 신어라" 하고 말하니, 베드로가 그대로 하였다. 또 천사가 그에게 "겉옷을 두르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니, 9...
    Date2020.08.22 ByGod'sShadow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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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넬료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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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0.05.02 ByGod'sShadow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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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령의 위로로 진행할 때

    사도행전 9:31~43 신앙에는 두 종류, 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첫째는 누가복음적 신자입니다. 누가복음적 신자는 예수님을 몰랐다가 알고 친해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만 머물러있으면 안 됩니다. 지식적 신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도행전적 신앙인으로 변화되어야 됩니다. 사도행전적 신앙인이란 누가복음에서 예수를 만나 알게 된 후에 성령을 만나고 성령을 알게 된 신앙인을 말합니다. 성령의 역사와 감동과 내 안에 계심과 능력 주심을 체험한 신앙인을 말합니다. 정적인 신앙에서 역동적인 신앙으로, 지식적 신앙에서 행동...
    Date2020.04.25 ByGod'sShadow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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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흥의 원리

    사도행전 9:23~31 사도행전 강해를 처음 시작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사도행전의 역사는 복음이 뻗어 나가는 역사요, 교회 부흥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잘 묵상하고 음미해보면, 교회가 어떻게 부흥할 수 있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31절입니다.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이 한 구절의 말씀 속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리하여”라는 접속사입니다. 앞뒤가 맞지 않습...
    Date2020.04.19 ByGod'sShadow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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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활을 걸으라

    마태복음 28:1~10 십자가는 내가 죽어야 할 십자가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살리는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십자가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죽기만 한다면, 반드시 그 십자가를 경험한 이들은 부활도 함께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와 부활, 이 둘은 그래서 뗄려야 뗄 수 없는 축복이자 은총인 것입니다. 오늘 그 은총은 우리에게도 유효합니다. 어떤 죽음의 자리이든지, 어떤 절망의 자리이든지, 그 자리 자리마다 십자가가 세워질 때, 바로 그 자리가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이 흘러넘치는 회복의 자리, 축복의 ...
    Date2020.04.11 ByGod'sShadow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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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골고다 언덕의 세 개의 십자가

    누가복음 23:32~43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던 골고다 언덕 즉 ‘해골’이라는 곳에 이르셨을 때에 그곳에는 3개의 십자가가 있었습니다. 가운데 십자가는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요, 양 옆에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리게 된 두 명의 행악자, 죄인이 달린 십자가가 세워졌습니다.그런데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명의 죄수들의 태도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너는 그리스도, 메시야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와 우리들을 구원해보라고, 죽는 그 순간까지도 주님을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한 사...
    Date2020.04.04 ByGod'sShadow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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